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실장님 설레이는 마음으로 미키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문열어주는데 그렇게 아담한 체구에 섹시미가 넘쳐흐릅니다
진짜 완전 농후한 표정으로 미키가 웃으면서 저를 처다보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ㅋ심쿵했습니다 ㅋㅋ 얼른 하고싶은마음에 후딱 샤워끝내고 나와서
키스하며 침대에서 여러번 뒹굴어주다가 가슴애무도하고
미키의 서비스가 시작되전에 제가 먼저 가슴을 좌우로 애무해주며
시간을 거의다 소비하듯 미친듯이 애무했네요
이렇게 교감력이 좋았다면 오래 진행했을거에요 ㅠㅠ
미키의 삼각에서 비제이 그리고 이어지는 ㅅ까시까지 진행이 이어지고
아담한 암고양이가 내몸에 붙어 진짜 쩌렁쩌렁 빨아주며 강력한 하드코어
서비스를 선보입니다ㅎㅎ
콘장착하고고 정상위로 바로
흔들어주면서 박다가 다리 한쪽 들고 양쪽들고 다시 깊숙히
넣어주며 쪼임느껴보면서 후배위로 엉덩이 살을 살살 위로
손바닥으로 위로 치켜세워주며 피스톤하는데
뒤치기가 최고네요 쪼임도 그렇고 힙살살 올려주면서 넣어주면
꽉 물어주는듯한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이자세로에 꼽혀서 쭉 이자세로 진행하면서 끝이났고
시간을보니 3분인가 남았던거같아요
대충 물티슈로 정리하고 정신없이 나왔습니다
다음엔 더긴시간 가지고 놀고싶어요
만족안할수가없는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