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델루나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12월 중순이 넘어가고 잇네요...
모두 즐달들 하고 계신가요?
이사와서 심심하게 살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 같은 델루나입니다
세번째 방문하고 잇는 업소입니다
약속이 취소되서 우울하게 혼자 시간을 보낼수는 없기에
급하게 전화를 하고 언제나처럼 실장님 추천으로 달립니다 ㅎㅎ
이번에는 지은언냐를 만났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이쁜미소를 띄우며 절 반겨줍니다 몸매라인이 아주 조옷습니다
얼굴도 섹씨하면서 청순청순하고 턱선은 갸름해서 더 이목구비가 커보이는 지은언냐
샤워 간단히 하고 침대로 가는데 눈도 맞춰주면서 이쁜짓 하네요
팔을 벌리니 제품에 쏘옥 들어와 앵기는데 애인같아요
기분을 정말 잘 맞춰주는듯 !! 제가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뭔가 교감이 되는듯한 느낌
섹스할때도 몸으로 잘 대화가 되어 열떡쳤네요 ㅋㅋㅋ
돈주고사먹는건 쫌그랬지만 그걸 잊게해준 지은언냐때문에
아주 마음도 고추도 따뜻한 시간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