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 워낙 유명하죠? 쏘울붕 .. 쏘울섹서 .. 리얼활어 .. 미친쎅녀!!!!!!

담배를 다피니 그녀가 먼저 일어나서 침대에 앉아있는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가운을 풀릅니다.
두툼하고 섹시한 입술로 갑자기 딥키스를 합니다.
좀 내려와 내 양쪽 유두를 강렬한 낼름낼름으로 빨고 핧아줍니다.
좀더 내려와 BJ를하는데 섹시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계속 하고있네요.
BJ가 끝나면 몸을 일으켜 한쪽 가슴을 보이게
원피스 한쪽을 내리고는 가슴을 내 얼굴에 갖다댑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네요.
소중이쪽을 자극시켜주니 신음소리가 더욱 커집니다.
그녀가 몸을 일으켜 침대위로 올라와서
원피스 치마를 들추고는 한쪽 다리를 들고 소중이를 내 입으로 갖다댑니다.
"아.....오빠...너무 조..아...하...." 하면서 허리를 움직여 소중이를 내 잎에 비벼대며 느끼고 있습니다.
"오빠가 먼저 나 먹어~"하며 혼자 느낄 준비를 합니다.
그녀의 요구대로 그녀의 가슴부터 애무해주니 허리가 들썩이며 느껴주네요.
소중이를 만져보니 찌걱찌걱 물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약간 까무잡잡하고 탱탱한 소중이를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아~~ 오빠.... 나 녹는다 녹아!!!......."
공수교대를 할 타이밍인데 오히려 뒤를 해달라고 돌아서 엎드려버리는 그녀.
그녀의 요구대로 뒤판도 애무를 해줍니다.
"아..오빠 나 등도 성감대인데..힝....아~~"
건드리는곳마다 성감대냐... 어쨌든 또 열심히 그녀의 뒤판을 애무해줍니다.
"오빠~ 이젠 좀 넣어줘....녹는다..."
프로텍터 장착후 그녀가 정자세로 넣으랍니다. 넣자마자 허리가 꺽이며 소리를 지르는 그녀.
딥키스는 물론이요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서 더욱 깊숙히 찔러달라는 싸인을 보냅니다.
깊숙하게 넣을때마다 그녀의 눈이 점점 풀리더니 어느순간 부르르..떨며 먼저 가버리네요.
그녀가 가버린걸 보고 나도따라 마지막 스피드 펌프질로 화산폭발같은 발사를 했네요.
"오빠~ 대~박~ 나 쎅스 잘하는데 암것도 못했네...잉..." 하며 CD 벗기고 청룡을 태워주네요.. ㅎㄷㄷ
초반에 대화가 없었는데 몸을 한번 섞으니 탄이 완전 말 많이하고 진솔합니다.
생각도 깊은것같고 내숭이나 간보기가 없으니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투콜이 울릴때까지 대화를 하다가 샤워실로가서 그녀가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방을 나가려고 그녀와 방문앞에 서있는데
"오빠~ 나 오늘밤에 오빠 생각하며 자위할지도 몰라! ㅋㅋㅋ"
역시 에이스급의 멘트라며 칭찬해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