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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역 맛집 탐방 ~ 이번엔 나인스파 민지 ^^ 』
고구마링
date:
2020-12-24 오후 4: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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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1. 마포 나인스파 』
많은 분들이 아시는 마포역 맛집. 나인스파입니다.
요새 코로나가 워낙 심해져서 , 어디 멀리는 못 나가고
가까이만 다니고 있는데요
그나마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우면서도 좋은 곳이 나인스파더라구요
대중교통보다는 안전한 자차로 이동했고 , 주차장에 주차한 다음
마스크 꼼꼼하게 챙기고 가게로 갑니다
문 앞에서 전화하니까 열어주시고 , 예약하셨는지 물어본 다음 결제를 도와주셨구요
계산하고서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아무래도 손님이 좀 줄어서 그렇겠지만 샤워실도 혼자 썼고 , 대기도 혼자 했습니다
이게 오히려 코로나 전염이나 이런거에는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어요
담배 하나 정도 피울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서 ,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구요
실장님이 깔끔한 편이신지 ... 냄새도 안나고 깨끗합니다 |
『 2. 마사지 』
제가 지난 번에 뵈었던 관리사님이나 , 지명으로 가끔 마사지 받는 분이 안 계셔서
오랜만에 랜덤으로 ~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랑은 초면인데 여기서는 꽤 오래 일 하신 것 같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사하면서 들어오셔서는 저하고 담소 좀 나누면서 준비하고
바로 마사지 들어오는데 압 좋고 ... 조절 잘 하시네요 ㅎ
아프지않게 딱 압 조절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셨고 , 틈틈히 이야기도 나누면서
마사지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 잘 배려해주셨습니다
그냥 마사지도 좋았고 , 마지막에 들어온 전립선 마사지도 흠 잡을데 하나 없었네요 |

『 3. 마무리 』
항상 다른 매니저들을 봐오다보니 ... 이번에는 또 누굴 보게 될까 기대도 됩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으며 눈을 감고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들어온 매니저님은 민지라는 분이었습니다
키는 아담했고 , 외모는 조명을 잘받아서 그런가 보니까 엄청 이뻐보였네요 ㅎ
가만히 누운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불을 조금 어둡게 하고 옷을 벗는데
잘은 안 보여도 일단 옷태부터가 통통하거나 그렇지는 않아서 걱정은 없었고
다 벗은 다음에 올라온 언니의 몸을 보니 ... 위 아래로 잘 빠진 몸매였습니다
바로 누워있는 제 몸 위로 올라와서는 애무를 해주는데 ~ 좋으네요 ㅎ
막 엄청 격하게 해주거나 , 하드하게 해주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성스레 잘 해줬고
애무 후에 본 게임 들어가서는 완전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변하더군요
부끄러워 하는 거 같기도 하고 ... 넣었더니 나오는 반응은 리얼하고 좋앗습니다
한참을 이렇게 저렇게 박아주다보니 어렵지 않게 발사까지 성공했구요
마무리 후 언니랑 잠깐 꽁냥거리다가 기분좋게 퇴실할 수 있었습니다 :)
여기는 이 시국에 조용히 달리기에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꼭 가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