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방문해서 E코스로 본 유키 매니저후기 입니다
프로필보고 뒤져보다가 꽃힌 매니저를 전화하고!
프리샷예약을잡고! 가봣습니당
잘도착해서 유키매니저랑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용,,
술 안마시고 가니 노크하는게 왜이리 두근두근거리던지
방에 들어가니 정말 귀여운 유키 매니저가 반갑게 저를 맞아주네요
나이는 딱봐도 어려보엿구요 피부로보나 와꾸로보나 어려보입니당
대화를나누면서 어색한분위기를 푸는데 몸매하나는 끝내주네요
먼저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 유키가 이끄는데로 몸을맡겨봅니다
침대에눕히고는 애무를 해주면서 BJ까지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네여ㅕㅕ
여태 본매니져들중에 제일잘한다는 아니지만 좋았어요
콘안끼고 방망이를 집어넣는데 키야..ㅎㅎ 따땃한게 쪼임까지좋네요
자세를 바꾸는데도 싫어하는거 없이 따라와주는 유키 .. 상당히 매력넘치네요
한번할떄는 술안먹어서 금방햇지만 두번째는 저의 강력한 정력을 보여줬네요
쑤시는데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왓고 저도 흥분의도가니에 빠져 정신놓고 박으니 반응이 살살오는게 못참고 발싸
몇번했는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세번이상은 한것같아요
ㄴㅋ이되니 정말최고입니다 모든게 만족이상
나오는데 배웅까지해주네요
입장부터 마지막까지 서비스잘받앗구요 유키한번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