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이는 민필에 어리고 말도 잘하고 굉장히 성격이 좋네요
실장님한테 굉장히 재미있는 친구라고 들었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나은이랑 놀았네요
일단 나은이는 관전을 안합니다 적응을 안한다고 하는걸 보니
이쪽 경력이 오래되어 보이진 않네요
일단 각자 담배와 전자담배를 피면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탐색전겸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정말 말을 잘하네요
이웃동생같은 친근감이 금방 생기가 할 만큼 성격이 좋네요
살살 앉아서 허벅지쪽부터 터치하면서 애기를 이어가는데
서비스를 하러 가자고 하는데 전 일단 서비스는 됐다고 하니
나은이가 알아서 내 품에 안겨 옵니다 공격력이 쎈편은 아니고
일단 내가 하자는대로 리드에 알아서 잘 따라주니
사실 전 이게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물론 스킬도 남다르긴 합니다
내가 먼저 나은이의 온몸 애무로 시작해서 충분히 젖게 만들게
나은이가 본게임전에 날 애무하는데 오호 은근 능숙합니다
그리고 다시 살살 봉지쪽으로 애무 하니 다시 물이 촉촉히 보이기에
콘끼고 삽입후에 격하게 시작해 봅니다
자연스럽고 혹은 과감한 뭐 일단 마인드도 좋아서
제가 하고 싶은건 다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난후에도 변함없이 종알종알 얘기하는 나은이
벨 울려서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