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이번주
③ 파트너명: 마리아
④ 후기내용: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스타일 미팅 후 추천 받은 언냐.! 마리아 언니.
와꾸가 끝판왕이라고..
일단 음료수 좀 먹으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치카치카하공.....
언냐가 공격을 시작하네요.....
침대로와 약간 물빨하고
정말 순간적으로 모자가 씌워지더니..;;
어느새 그곳으로...........우쌰우쌰..;;
연애 도중에도 언냐의 공격은 계속되고.......;;;
뭐라 말로는 형용할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찌할수 없는 사실인가 봅니다..^^:;
계속 이어지는 연애... 격정적이였네요.
가슴 흔들리는게 장난아님.
진짜 미친 가슴입니다.
와꾸도 개 오지게 이쁘시고...^^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_+
이런 언니는 예약 압박이 필수인데..
부디 꼭 박아보시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