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후기쓰는 사람이 아닌데
계속 맴돌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일단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지민이를 예약해서 잡게 되었습니다
제가 맨날 원샷 투샷 할때 아쉬움이 남아서
이번에는 아예 작정하고 노콘을 옵션으로 주고 무한샷으로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복숭아 전에 한번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다른 친구 서비스가 좋아서
또 재방문을 한 것입니다 이제 마찬가지로
지민이가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왠걸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와 너무 크지않고 적당히 큰 가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제 똘똘이가 가만히 못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제 샤워를 하고 코코랑 같이 나와서 눕고 애무를 받는데
막 온몸이 찌릿하고 전율이 왔습니다
제가 무한샷은 처음이여서 한번하면 끝난다는 개념이 없어서
걱정도 안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노콘으로 하는데 와 쪼여지는게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역시 다아시겠지만 쪼여지는게 중요하자나요
제가 사정시간이 그냥 평균적인데 90분코스로 잡았는데
사정을 3번이나 해버렸습니다
무한샷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이렇게 걱정없이 맘껏 하는거 최고인거 같습니다
노콘 무한샷 이거 진짜 최고의 조합인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 코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