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어제~ 피크타임 전화를 해보는데 다들 전화 안받고~~~ㅠㅠ
태양상무님 흔쾌히 받아 주시고 브리핑~!!
전화를 해보니 시국이 시국인지라 도착해서 십여분만 시간주면 독고는 충분히 가능하다하셔서
토욜이고 해서 언니들도 고만고만하게 나왔다고 초이스는 금방 할수있따하시네요
가보니 언니들이많이 빠져서 그런지 ~~대략 열명정봤네요
운좋게 괜찮다는 언니로 추천 초이스 완료!
추천해준 친구라 마인드는 믿음은 갔지만.
167? 168? 정도 큰키에 군살없는 마른체형에 몸매와
성형삘이 좀 있는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었지만,
태양상무님한테 물어보니 보기엔 그래도..옆에 앉히시면
싹싹하고 잘한다는 말에 제가 일단 몸매를 위주로 보는 편이라~ㅎ
가슴 싸이즈는 딱c컵정도
상무님 나가고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인상과는 다르게
왠지 모를 편안함을 안겨준 언니더군요 ^^.
룸에서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1시간이란 시간이10분 처럼 금방 지나더군요 .
언냐 어찌나 편하고 애인처럼 행동하던지 제가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편안하게 붙임성도 좋고,대화를 잘풀어 나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매력에 끌리는 파트너였습니다~~
위에 올라가서두 정성이 담긴 써비스를 받가 보니 술집에 있는 형식적인게 아닌
무언가 애인과 한다는 교감을 많이 받았네요~~원래 술집에서 구장으로 가면
형식적으로 180도 달려 지는 언니들이 많은데.. 편하게 애인모드를 즐겨줘서 고마웠네요 ㅎㅎ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기분좋게하고 왔네요..
역시 사람은 보는것만으로 모든걸 판단한다는것은 개인적인
주관이나 편견에서 나온듯하네요..^^암튼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