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지인이 가보고 괜찮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
지인도 지명하지말고 가서 초이스를봐도 충분히 좋다길래
그렇게 했는데 와 .. 역시 초이스시스템? 이 정말 좋긴좋네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아이들을 여러명 보고 고르니 여러아이들 구경도하고
그중에 마음에 드는 마샤를 초이스해서 연애했습니다.
일단 와꾸 너무 이쁩니다 작은얼굴에 하얀피부 거기에 눈이 땡그랑 귀엽습니다ㅎㅎ
한국말을 조금 하는 아이구요 애교스럽고 참 좋네요 , 애인처럼 달라붙어서 있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구요 샤워할때 정성스럽게도 씻겨주네요ㅎㅎ
애무할때 끝에만 살짝살짝 애무해주는 아이들이 가끔있었는데 마샤는 그냥 깊숙하게
넣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와 정말 아찔했습니다 .
역립해줄때 오빠 좋아 .. 오빠 섹시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ㅋㅋ
서로 한참동안 애무하다가 마지막 애무는 서로 69자세를 했네요.
장갑 착용 후 마샤의 섹스러운 신음소리와 표정 거기에 부르르 , 파르르 떨면서
느끼는 모습보고 정말 평소보다 빨리 사정해버렸습니다 .
이정도 와꾸에 , 서비스걸 어디서 보기 참 힘들었는데 마샤 무조건 재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