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20년도 얼마남지않아서 그런지 사무실말고 자꾸 이동해서 볼일을보게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볼일도볼겸 달릴수있어서 좋긴한것같아요 ㅎㅎ
얼마전에 다녀오긴했지만 이놈의 존슨이 시도때도없이 기립을하는바람에 다시 다녀왔네요
호수공원근처에 잠시 볼일을보고있을때 잠시 시간이되서 이리저리 프로필을 살펴보고있었죠
프로필을 보고있자니 또 급달림이 생각이들어서 바로 전화를했는데 대기시간이 좀 되었어요
그래도 어떻게하겠어요 이쪽으로 나왔는데 그냥 들어갈수는없으니
그래서 향이언니로 바로 예약을하고 남는시간동안 지인가게레들려 수다좀 떨다가 시간맞춰 도착
바로 안내받아서 이제 향이언니를 만나러 올라가보네요 역시 살짝 떨리더라구요 ㅎㅎ
노크를하고 문이열리면서 향이언니의 얼굴이보이는데 약간은 룸삘의 섹시한언니가 방긋웃네요
나이는 20대중반정도로 보이는데 키가 작은편이아닌데 얼굴은 조막만해서 비율이 상당히 좋네요
제기준에서는 약통의 몸매인데 그렇다고 군살이많거나 그렇진않아요 딱 보기좋은 몸매였어요
슴가도 몸에딱맞는 꽉찬 비컵이라 조금후에있을 그립감을 생각하며 기분이 좋아져요
쇼파에앉아서 쥬스한잔마시면서 잠시 대화를나누는데 한번씩 엉뚱한면도있고 웃음나오게하는 언니에요
대화를하면서도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확실한 아이컨택을하는것도 무지하게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확실히 섹시한느낌을주는 언니다보니 저역시 대화에 집중하기보다는 쓰담쓰담에 집중을하게되어서
안되겠다싶어 후다닥 샤워하러가려고 탈의를하는데 옆에 딱붙어서 향이언니도 탈의를하더라구요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서 향이언니가 칫솔에 치약까지 챙겨줘서 치카치카
바로 옆에서 언니도 거울을보며 치카치카 후다닥 샤워를마치고 나오면서 빨리와자기야를 외쳤네요 ㅎㅎ
샤워실에서 장난치면서 진짜 애인집에 놀러온것같은 느낌이어서 장난쳤는데 그걸 또 받아주네요
그렇게 침대로와서 기다리고 언니도 재빨리 닦고와서 바로 안겨오는데 몸이 약간차갑네요
그래서 꼬옥안아주고 몸좀 따뜻하게하자하며 온기를 나눠주는데 금방 뜨거워질꺼라고 괜찮다네요
그렇단말이지? 그렇게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을하고 언니의 애무가 바로 들어와서 몸을내줬네요
목덜미를지나 꼭지좀 돌리더라구요 그렇게 스르륵 내려와서 비제이를하는데 알까시부터 들어와요
손으로는 존슨을잡고 알까시를하면서 할짝할짝거리는데 소리때문인데 존슨은 바로 기립을하네요
한참동안 비제이를받는데 이젠 공격좀해볼까해서 69로 먼저 돌려놓고 소중이를 탐해봤네요
아직 시작도하지않았는데 벌써부터 물이 흥건하게 고여있어서 느끼는언니구나 생각하고 시작해요
혀로 클리를 건드릴때마다 궁디가 살짝씩 떨려와서 아주 부여잡고 꼼짝못하게했네요 ㅎㅎ
하지만 존슨역시 터져버릴것같아서 바로 장비착용하고 돌진을할수밖에 없었어요
여상으로 먼저 진행을했는데 물이 많아서그런지 위에서 한번에 쑤욱하고 들어가는데 그 따뜻함이란
그렇게 언니의 방아찧기신공과 비비기신공을 당하면서 어쩔수없이 발가락에는 힘이들어가요
살짝 힘들어보여서 눕혀서 다시한번 혀로 클리 공격좀해주고 남상으로 뿌리끝까지 진입했는데
언니의 신음이 살짝 올라가서 입술로 포개어 막아버렸네요 그렇게 깊고 빠르게 펌핑을하는데
오늘따라 반응이 금방오는것같아 옆치기로 변경후 손으로는 언니의슴가를 한껏 주물주물하고
언니가 고개를 뒤로돌려주어서 키스를하면 박차를 가할수있게되었네요
그렇게 언니의 신음을벗삼아 존슨은 전사하고말았어요ㅠㅠ 좀더 버틸수있었는데 항복을하다니
모처럼 시간이 좀 남아서 그냥 침대에서 안고있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슬슬 체력이 딸려감을 느껴서 몸보신좀하고 제대로 만들어서 다시와야겠어요
향이언니랑은 해보고싶은게 좀더 있었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