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와꾸 좋은 남미녀 접견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약속이 없어 집에서 뒹글뒹글되는차에
심심해서 이천 휴게텔 복숭아 보다가 남미 매니저발견
오호라 바로 예약 잡고 중리동 집에서 나왔습니다 집근처라서 걸어서 도착 ㅋㅋ
도착해서 방 배정받고 깨끗이 샤워후 눞습니다.
사랑이 바로 연애모드~~!!
사랑이도 침대에 수건을 깔때보이는 사랑이의 엉덩이에 똘똘이가 고개를 듭니다.
살짝 엉덩이에 똘똘이를 비벼 봅니다. 사랑이도 엉덩이를 흔들며 반겨주네요.
그상태로 백허그~ 손은 가슴과 둔부를 왔다갔다하며 손 맛을 봅니다.
제가 좀 흥분했는지, 사랑이를 베드에 가로로 눕히고 다리를 벌려~
사랑이의 조개를 맛봅니다. 클리를 혀로 맛볼때마다 가녀린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네요.
색다르게 먼저 역립하는 맛도 좋군요~
이번에는 사랑이 차례 삼각애무 먼저 69하자고 하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침과 혀로 탐하고 있는중 오빠 넣자 하면서 콘 씌우고, 여상으로 꼽습니다.
리듬이컬하고 힘있는 허리움직임에 제몸도 따라 움직이며 서서히 신호가 오려하자.
사랑이의 허리를 손으로 잡고 가슴 애무를 퍼부으며 피스톤질를 합니다.
정상위 옆치기 뒤치기로 탐스런 엉덩이에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하여간 씻고 나와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도 많이 흥분 했다고 하네요.
서로 몸 조심하라고 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