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로마 가서 혜수 접견함.
미금앞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음
첫 방문 내부시설 깔끔하고 실장님 친절합니다.
청결 상태 좋음. 샤워장도 두개라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첫방문이라 간보기 할겸 페티로미
80.000원짜리 60분 코스로 결제 했습니다....
한 5분후에 들어온 혜수관리사 커피숍 사장? 꽃가게 사장?
느낌의 피부가 하얗고 슬림한 이쁘게 생긴 얼굴.
키는 163정도에 검스에 호피무늬 원피스.
누가 봐도 좋다고 생각할 만한 와꾸네요~
혜수 입실하고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
간단히 인사 후에 절 꼬옥 안아주네요 ㅎㅎ 춥지 않냐고 ^^
여친모드 예술 ㅎㅎ
혜수양의 손 맛이 어떨까 궁금해서 시체 모드로 전환
종아리 부터 꾹꾹 눌러주면 시작하네요...
손이 여리여리해서 그런가 압은 적당 합니다...
혜수의 손길이 뭉친 근육를 눌러줄때 전혀 안아프고 시원 하네요.....
마사지 잘합니다~ 정말!!
오일을 바른후, 본격적인 로미로미마사지 시연.
엉덩이와 어깨 할때는 혜수의 검스 신은 허벅지와 제 살이 닿아서 그런가 꼴릿하니
존슨도 순간 헐떡헐떡 거리고 좋음...
저번주에 무리해서 그런가 졸음도 오고 뒤판 30분 받고 앞판 할때 잠에서 깨어서
혜수의 얼굴를 재대로 볼수 있었네요...
이뻐요~~ 섹시해요~~ 눈빛이 야한 혜수
힐링도 화끈하면서 야릇하게 마무리 합니다.
첫방문이라 많은 기대는 안했는데
기분좋은 마사지라 다음은 핑거립도 해보려고 합니다.
헤수와 그리고 누구를 볼지 벌써부터 기대~~
다음에는 핫핫핫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