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프리샷 후기
몇일전 유키 를 예약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유키가 눈에들어와 바로 예약했습니다
저를 보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내여친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맘대로 마음껏 부려먹을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 이런생각이 먼저 떠오르네...
바로 옵션 추가했습니다 노콘
나이도 어려보이고 그런데 쉽게보면 안되요
동반샤워를 하는데 손으로 처음엔 바디워시 발라서 막 발라주는데
은근슬쩍 꼴릿하게 야릿한 분위기 야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막 제 소세지를 만져주는데 핡..
그냥 하기도 전에 갈뻔했지 뭐에요
그렇게 그녀와 샤워를 한뒤
침대에 바로 누워있으니 알아서 바로 와서 삼각애무를 기똥차게 해주네요
소중이는또 흡입했다 핧았다 반복하는데 그냥 막하는게 아니라 진짜 스킬
장난아니에요 말로 설명할수가 없으니....
더군다나 저는 프리샷으로 했기에 시원하게 한발쏘고 현타와서 쉬려하는데
토끼자세로 막 제 소중이를 또 핧아주네요 몇분지나지도 않았는데
또 세워서 해버렸지뭐에요 이번엔 제가 이겨보려고 역립으로 바로 정상위했다가
뒷치기로 시원하게 한발 더쐇습니다 이제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벌써 1시간이나..
좀 쉬었다 한번더하고 가려했는데 스윽 닦아주더니 바로 애무를 해주네요
프리샷 갠히 프리샷이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몇분안되서 바로 꽃았는데 하 너무힘들어서 누웠더니 유키 가 알아서
위로올라와 여성상위를 해주네요 크윽 잠깐 쉬려했더니 못쉬게 허리를 열나게 돌려서
참지못하고 또갔씁니다 저는 노콘에 질싸여서 마지막엔 사카시받고 질안에
훔뻑 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한번와서 프리샷으로 예약한번더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