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 예약마감조 다이아나를 운이 좋게 보게 되었네요
간만의 방문이라 스타일 매칭좀 부탁드렸더니 이쁘다 한마디만 하시네요
안 볼수 없는 유혹의 단어 딱 믿고
문 두드리러 갑니다.
방을 대단히 어둡게 세팅을 해놨는데도 느껴지는 외모와 몸매
슬립 비슷한 복장이라 더 야릇야릇합니다.
어쩌다보니 게임얘기가 좀 나와서 얘기가 길어졌고
얼른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BJ 들어오고
정말 깊고 압박감있게 뽑아낼듯한 솜씨였어요
역립은 안된다길래 빼고 ..
바로 돌격준비하는데
왠걸 정말 오랜만인데다
망할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쳐박혀있었던 탓인지
주니어에 힘이 없네요 ㅜㅜ
이 너머가 천국인데 한발짝이 모자라서 못가는 심정
꼭 좋은 언니들 볼때 한번씩 터지는데 참 ..
별 수 없이 새해 액땜이라 치고 아쉽게 문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