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접대 받고 왔어요 ^^
부티크의 유리와 다미 봤습니다.
마인드녀들입니다. 20대 후반정도로 보입니다.
다미는 하얀 피부에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유리는 하얀 피부에 슬림하고 글래머스한 아담한 와꾸입니다.
둘다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유리와 다미에게 내상입었다고 한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듯 하네요.
워낙 마인드가 둘다 오픈돼 있어서 ㅎㅎ
입실부터 퇴실까지 오픈마인드를 잃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핑거립 마사지만 받으려고 했는데
유리를 보니 너무 좋아서 페티로미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단, 페티로미는 유리말고 다미에게 받았죠.
유리가 예약이 있다고 해서~~
그런데 다미도 정말 마사지도 잘하고 마인드가 좋아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여긴 스타킹을 신고 마사지를 합니다. 복장도 여비서컨셉입니다 ^^
꼴릿합니다~
페티로미에 풋잡 시스템도 있어서 재밌습니다~
두명에게 서비스 받으니 본전 이상 뽑은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유리와 다미가 왜 부티크에서 인기가 많은지 실감했습니다.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