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날씨는 춥고...이럴땐 여인의 품으로~~
올한해도 얼마안남고....이렇게 시간을 보낼수 없어서 플레이로 달렸습니다~
플레이 방문해서 스타일미팅 끝에 지오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키 170초반의 슬림하고 이쁘다는 실장님의 설명이 날 이끌어버리네요~ㅋㅋㅋ
시간이 되어 지오방으로 가는 내내 떨림이 지속되네요~ㅋㅋ
언니방에 들어가니 인사를 하는 지오언니~
저또한 웃음을 띤 얼굴로 인사를 하고 시원한 음료를 한잔마시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여성스러운 말투가 여자여자 합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지쳐있던 마음에 활기가 되살아나고
즐거운 시간이 흐르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대화를 나누다 씻으로 탕으로 갑니다
샤워를 구석구석 깔끔하게 한후에 황제의자에 앉았습니다
지오의 말랑말랑한 피부 느낌이 내 몸을 훑으니 기분이 한층 날아갈듯...ㅋ
닿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ㅋ
황제 의자 서비스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계속되는 지오의 서비스
자기 혼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같이 느끼려는 스타일이라
서로 물고 빨고 애무해주고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
제 온몸에 다 찌릿찌릿하고 지오도 그런 느낌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더는 참지 못하고 드디어 본게임 돌입~!
부드러운 느낌의 지오의 그곳....
앉아서 조금씩 조절을 해가며 스피드를 가해봅니다
지오의 신음소리도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자세를 후배위로 바꿔서 절정의 순간에서 쓰러집니다
정말 강한 발사감을 느꼈구요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스도 단방에 날아갔고 , 몸도 마음도 지오에게 치유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