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순수하고 리얼 20 초반의 매니져를 만나고싶어 실루엣의 스케줄표를 검색 그중에 키도 크고 핫 컨셉인 린을 예약했습니다 25살 27살 이라고 하고 막상 만나면 누가봐도 30대 중후반에 심지어 40대 초반까지 체험했던 저로써 린 매니져의 만나기전까지 너무 설례였습니다 드뎌 린 입장 세끈한 다리라인에 야릇하고 귀여운 와꾸 보자마자 불끈 서버리네요 린 매니져는 마인드도 최상 중간에 교복으로 갈아입고 왔는데 진짜 개꼴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녀의 치마사이로 보이는 빤스는 환상 그 자체 어리고 키크고 거기에 마인드까지 생각하신다면 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