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께서 애인모드도 좋고 유명녀라고
탄언니를 추천해주셔서 만나고 왔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섹시한 자태에 탄이와 마주칩니다
야한 속옷 복장에 얼굴도 예쁘고 첫만남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웃으면서 저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후 입을 떼는 순간 살짝 머금은 미소가 무척이나 섹시하네요
복도에서 관전하는데 여기저기 구경도 하면서
관전도 하드하게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끝나버릴뻔할걸 참느라 혼났네요
방으로 와서도 내 옆에 찰싹붙어서 계속 말걸어주고 스킨쉽하고
흥분되는걸 참고 유지하느라 고생했네요 ^^;;;
탈의하고 침대에서 탄언니의 애무를 받는데 스킬이 좋습니다
절 일으켜 세우고 저한테 애무 해달라고 유도하는데
조심스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라인타고 내려오면서 애무를 하고
다음엔 큰 가슴을 혀를 돌리며 애무하니 탄이도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그리고 배꼽을 타고 내려와서 봉지까지 도달해서
봉지 주변을 애무하다가 크리쪽을 애무하니
탄이의 신음소리도 극에 달하면서 물이 고이는게 혀로 느껴집니다
리액션이 좋아서 한동안 그렇게 애무로 분위기 달구다가
콘돔착용하고 정자세로 시작 그녀와 눈 마치고 내 몸을 움직이니
내 움직임에 맞춰서 그녀의 가슴도 같이 박자를 맞춥니다
움직이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잡고 신나게 하다가
후배위 자세로 변경했는데 뒷태 또한 섹시하면서 좋네요
마지막엔 탄이가 고개를 돌려 나와 눈 맞추는데 그녀의 표정에
순간 참지못하고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제가 경험이 많지 않지만 애인모드는 단연 탄언니가 최고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