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기다릴 시간이 되서 마음먹고 유나언니 기다리고 재접했습니다
뭐 ... 서너시간 대기하는 것 쯤은 생각하고 갔으니 폰겜하며 놀았네요 ㅋ
겜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흘렀습니다
삼촌의 안내를 받아 엘베앞에서대기 .... 그리고 그 안에서 나를 환영해준 유나
유나 뭐 너무 유명하죠? 그 안에서부터 아주 미친 공격력을 보여줍니다
복도에서 자리잡고 오늘도 질펀하게 땡기고 땡기고
자리 옴겨서 다른 커플 하는거 보면서 땡기고 땡기고
키스나누면서 벽에 대고 땡기고 땡기고
다른 언니랑 할때는 관전을 이렇게 과감하게 못하는데
유나언니랑은 이제 과감한 관전이 되네요 ㅋ
오빠 거울봐봐 흥분돼..이러는데 거울보면서 맛보기 즐기고
방으로 가서 녹차로 목만 축이고 바로 키스로 본게임 돌입
유나언니랑 할때는 누울필요가 없네요
잠시 복도로 나가서 사까시 좀 받다가 다른방 구경갈까 하다가
조용하길래 다시 방으로 와서 다시 봉지 애무 좀 하다가
간만에 정자세로 열심히 좋아 좋아 아앙 하는 유나의 교태소리 들으며
마무리도 시원하게 성공하고 유나 품에서 잠시 숨 돌리다가
농담 따먹기하고 얘기하고 놀다가 벨 울리기에 키스 한번 더 하고
퇴장했습니다..유나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