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정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리고 슬림 이쁘기까지 3박자 되는 매니져는 흔하지 않은거같은데 .
프로필이 일단 너무 깔끔해서 예약!
흑발에 긴머리는 모든 남자의 로망이죠
실제로 보니 슬림해서 그런지 키가 더 커보이네요
말투도 다정다정하고 일단 20대초반 대학생 입니다 .
그렇다고 로리 스타일은 아닙니다 . 약간 학교에서 퀸카 느낌나는 섹시미가 있네요
예약하기가 왜 힘든지 알겠네요 ㅜ
슬림하지만 자연 바스트가 은근 있네요
손목에 타투가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않습니다 오히려 더 섹시하네요.
일단 눈웃음이 달리러온거지만 마음까지 설레게하네요 .
일단 반응도 너무좋습니다 .
제가 체력이 조금 딸려서 부탁하는데도 잘 받아주고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
여상부터 뒷자세까지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
처음엔 몰랐는데 섹시농도가 은근히 있네요 .
출근 잘 안한다고하네요 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