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꿀꿀하니 급땡겨서 사이트 프로필보다가 파트너에 연락을 하여
예약문의를 한 후에 실장님과 상의해보고 애플으로 선택하고 업소로 갑니다
방 앞에서 노크를 하니 언니가 활짝 웃으며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니 피부도 탱글탱글하고
나이가 어린거에 비해서 마인드도 완전 굿이고 여자친구마냥 애인모드가 너무 좋네요
이야기후에 적당한 애무도 받고 제 똘똘이가 본격적인 게임을 원하여 시작을 합니다
떡감도 좋고 야릇야릇한 분위기 조성도 잘해주는거 같고 이정도면 이 가격에 완전
만족감을 느낍니다 평소에 후기를 많이보는데 후기에 평이 좋은 매니저님들고 보고 싶긴
했지만 이정도면 내상은 입진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와꾸는 보통에 몸매도 약통이긴
하지만 육감적인 몸매였고 슴가도 만지가 좋은 크기입니다 키는 165정도의 보통키에
개인적인 생각에는 와꾸로 볼 정도의 언니는 아니고 마인드와 서비스로 보는 언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와꾸만 심하게 따지지 않으면 가성비에 누구나봐도 내상은 절대로
입지않을 그런 안전빵인 매니저님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