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싸다9만러시아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올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 한후 침대에 누워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다.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고,
나의 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에 감싸면서 밑을 터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커진 나는 그녀를 내 위로 올려 69자세를 취하게 했고,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언니도 나의 소중이를 입에 가득 넣으며 격하게 움직여 줬고 덕분에 우리 둘은 신음으로만 대화했다.
나는 점점 더 커지고 언니는 점점 물로 가득해졌을때 언니를 뒤로 눕혀 정복하려 했다.
눕히는 더 드러나는 엉덩이, 단단하면서도 탱탱한게 너무 먹고 싶어 미칠뻔 했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를 붙잡고 강하게 운동했다. 완급조절을 조금 해가며 격하게 운동을 해서
언니의 신음소리가 울부짖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나는 더욱더 반응해 더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마무리 한 후 그녀의 등 뒤로 쓰러졌다.
고개를 돌려 키스해 주는 그녀 얼마나 아름 다운지, 마인드도 좋고 이런 몸매를 가진 언니를 따먹다니..
내 최고백마로 도장찍으며 조만간 자주 만날것을 약속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