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에 혼자 물은 빼고 싶은데
코로나땜시 나가긴 좀 그렇고
한참 고민하다 집 근처 팡팡스파 다녀왔어요
씻고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바로 입장
다른 사람도 없어서 걱정없이 바로 들어갔네요
간단하게 인사후 마사지부터 받는데 목이 많이 뭉쳐 있어
한참을 목 위주로 마사지 받았네요
지압으로 풀어버린 다음에 찜수건으로 지져주니
한결 더 풀리는 기분이네요
전립선마사지로 마무리할 무렵 매니저 들어오는데
길쭉한 느낌에 글래머, 장글스타일 언니네요
가슴이랑 실한게 촉감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ㅎㅎ
삼각애무를 맛나게 해주더니
69자세로 돌아서는데 밑에도 깨끗하니 이쁘네요
쪼임도 좋고 자세도 잘받아줘서 생각보다 빨리 쌋던 것 같아요;;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주니 깔끔합니다
밤에 조용히 다녀왔는데 즐달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