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시쯤 무한샷2시간 캔디로 예약전화 걸었더니
1시에가능하다 하셔서 참고 참고 참아 드디어 만났었죠
앞으로 남은2시간동안은 적어도 캔디의 남친이된다고 생각하곤
기쁜 맘에 캔디를 드디어 영접 가격이 너무 착한거 아닌가 싶을정도의 와꾸와 몸매
진짜 핏이나 비율이깡패.. 일반인 비율은 절대 아니었어요 ㅎㅎㅎ
와 오늘 제대로 놀수있겠구나 생각했죠
원래는 처음엔 검증으로 짧은코스로 확인 후 무한샷즐기는편인데
뭔가 촉이 왔어요 후에 잘했단걸 나오고선 느꼇죠
얼굴은 청순하고 섹기가 스물스물올라오는듯한 몸매
목소리는 야한 목소리였어요 부드러우면서도 가늘한목소리
한국어는 적당히 할줄알았어요 잠깐의 긴장도 풀어줄겸
영어와 한국어를 적당히 섞어가며 대화를 이어나간뒤 이어진 캔디 알몸
ㅗㅜㅑ .. 와 진짜 감탄했어요
골반도 적당히 커서 떡치기엔 나무랄게 없었고
뒷태 앞태 모두 정말 새끈하게 생겨서 앞뒤로 맛있게 빨아주고
가슴의 부드러움정도는 엄청말랑말랑거려서 만지는 촉감 최고
관계를 나누는 중간중간 신음소리는 생전처음 들어보던 신음소리 ;;
와 무한샷 하길 잘했다는게 딱 이떄쯤 생각이 들었죠
하면 싸고 하면 싸고 채위만 해도 여러가지
캔디의 리드 속에 저는 녹아나고 말았어요
가만히 있는데 캔디가 제위에서 ㅂㅈ로 막 제몸을 비비기도하고
하 또 흥분된다 또.. 그리고 캔디의 ㅂㅈ도 혀로 맛도 하는 중간 중간
맛도 계속보며 더티 ㅅㅅ를 즐겼어요
제가 좀 변태끼가 많아서 캔디랑 잘맞았던것같아요
제껄 자랑하듯 캔디 몸에 비벼도 주고 하.. 진짜
마인드 너무 좋네요 ㅠ 싫어할법도한데 그렇게 관계를 나누며
진짜 행복한 2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떡감 취향이 딱 저와 맞았고
야한 애인모드, 슬림족, 와꾸족에게 강추일것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