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ℓ▄█●⎝⎝⎛ [[ 청아 ]] 잘찍는 방아에 , 방아소리가 이름만큼 청아하네 ⎞⎠⎠ ●█▄ℓ▄▄
뭐 당연한거겠지만 요새 날이 많이 춥네요 ..
춥다보니 따듯한것들이 자꾸 생각이 나서 마사지를
한번 받으러 갔었는데 완전 내상 .. 오히려 춥더군요
게다가 마사지도 .. 서비스도 완전 .. 하 ..
그러던와중에 지인이 어떤 한곳을 소개를 해주더군요
여긴 완전 다를거라면서 호언장담까지 하며 .
전화를 걸고 예약을 잡아 도착했습니다 . 이쁘게 꾸며지긴
했지만 전에 내상 입었던곳보다 약간은 작은 규모 ..
혼자 속으로 아 여기도 조진건가 .. 싶었지만 이왕왔으니
받아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 그리고 일단 가게안이 훈훈해
가운으로 갈아 입어도 춥지 않은건 좋더군요 .
마사지방도 따듯한게 관리사분께서 압도 좋아서 시원한게
잠이 솔솔 오더군요 . 그렇게 졸고 있는데 관리사님께서
깨우시며 뜨거우면 말씀하세요 ~ 라며 찜질을 해주시느데 ..
정말 제가 찾던 딱 그거더군요 . 뜨끈하니 개운하게 땀이 막 ..
너무 시원하니 개운하더군요 . 게다가 서비스 매니져 또한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 매니져 이름이 청아 라고 하던데
솔직히 스파,건마 이런데는 나이가 많은 언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쁘장하니 늘씬하고 어려보이는 외모의 언니가 들어와 서비스를
해주는데 .. 캬 .. 일단 물빨도 훌륭했지만 위에 올라와서 찍어주는
방아가 .. ㅋㅋ 나이가 어려 그런지 확실히 더 봅지가 쫄깃하게
조여주는게 .. 분당이라 집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여긴 최소 1주일에
2,3번은 시간투자해서 방문해도 아쉽지 않은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