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미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앤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백마가 생각나서 미녀백마 실장님한테 전화
실장님이 오랜만에 전화 주셧다면서 멘트하네요 ㅋㅋ
지금 가능한 언니 있냐 물어보니 가능하시다고 하시네요
예약 앤야로 잡고 일단 출발 도착해서 30 분정도 남아있어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폰게임 하다가 시간 됐다고
연락와서 실장님 만나서 계산후 언니방으로 입장.
실장님 추천을 하셨던 지라 기대 하고 들어갔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이쁘고 사이즈 좋은 백마였네요
키가 크길래 몇이냐고 물으니 168라고 하네요 가슴은 c컵정도 나오구요
히히 봉잡았다 생각하고 커피 사온거 주니깐 좋아하더군요 ㅋ
커피 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 스럽던지 허그 한번하고 샤워 하러 고
샤워 후딱하고 나오니 다벗은채 침대로 가더니 섹시하게 눕네요 흥분된 마음으로
옆에 누우니 화끈하게 애무 해줍니다 위 아래 위위 아래 해주시는데 좋더군요
저의 동생까지 야무지게 후루룹 짭짭 ㅋㅋ
해주는데 어찌나 좋던지ㅋ 바로 ㅋㄷ 장착하고 미친듯이 넣고 빼고 허리힘100%풀가동~
하면서 옆치기 뒤치기 정자세로 미친듯이 여러 체위 바꿔가면서 하고 나왔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간만에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