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별이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동안 회사에 일이 많아서 달림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죽어도!! 달림을 해야겠다!!
실장님께 오랜만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워낙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실장님 추천 받고 예약!
문열고 들어가보니 순수해보이는 예쁜 언니가 반겨주네요
첫 인상에서 즐달이냐 아니냐가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니 보고 흡족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면서 언니한테 섭스받고 나와서 본게임 즐기기!
예지씨는 착하고 순딩한 느낌이라 왠만한거 다 들어줍니다
애무도 해달라는데 더 해주고 쫌 순종적인 느낌!
꼼꼼하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내상은 없을 것 같네요
콘 끼고 연애할 때도 조금이라도 더 좋게 해줄려고 그런지
언니가 연애 끝날때까지 제동생을 꽉 잡아주는데 , 너무 예뻣습니다
체위변경도 잘하고 여상위할 때는 의외로 언니 스킬도 있네요 ㅋ
쫌! 반전이였음 ㅋㅋ
마무리는 뒤치기로 예지의 젖가슴을 만지면서 속도를 올리면서
발사햇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즐달해서 기분 좋네요. 다음에도 예지봐야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