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민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주간에만 좀 달리는편인데 요새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져서 야간에 다녀왔습니다 .
실장님한테 추천해달라해서 서윤이 보고왔습니다 .
입장하는동시에 방에 일단 향기가 나네요 . 향기때문인지 뭔가 진짜 더욱더 샤랄라해보이네요 .
프로필대로 뭔가 약간 공주느낌이 나네요
와꾸는 민필에 고페이 언니답게 이쁩니다 .
역시 업장이 거품없는 업장이다보니까 믿고 볼수있는거같아요 .
수줍음이 조금 있어서 말이 처음엔 좀 없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까
금방 쉽게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
담배가볍게 한대피고 씻고 먼저 침대에와서 서윤이를 기다리는데
오 .. 아담하고 청순하게생긴 얼굴에서 반전몸매까지 있으니
더 꼴릿꼴릿하네요 .
침대누워서 만지작하더니 먼저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위에서부터 다 쓸고내려가는데 눈도 마주쳐주면서
더 흥분되게하네요 .
뽀얀피부에 밑에도 아주 쫍아요 .
몸매 관리하는 티가 팍팍나네요 .
역립반응도 부들부들 떨어서 반응도 너무좋습니다 .
정자세부터 뒤치기까지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 .
야간에 이쁜민삘 보시고싶은분 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