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복숭아 에 다녀왔네요 새벽 2시쯤
일단 실장님께 혹시 써비스 아주 좋은 매니저님
있냐구 물어보니 마침 티오가 있다하셨어
정말 써비스 잘하시는 다나매니저님 있다고 해서 무족건예약
하고 새벽2쯤 찾아 같네요 참고로 저는 곤지암에서 원정온
사람임니당..ㅎㅎ..친구 추천으로 오게되었네요
저는 써비스 족이라 똥까시 알까시 Bj 69 를 많이 하는사람인데
다나매니저님께서 다 받아주시네요 다름 데 가보면 대충
하는데가많은데 정말잘해주시네요 정말써비스 잘받고
모든 점에서 너무 좋았고 최고였다는건 확실히 기억나네요.
원래 휴게텔은 와꾸 큰 기대 안하고 가는데 그래도 프로필싱크 90%되고
뭐니뭐니해도 본게임에서 열심히 호흡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BJ만으로 발싸할 뻔한거 간신히 참고 시간도 벌겸 역립들어 갔는데 너무 잘 느끼네요.
흥분소리에 도저히 못참고 바로 돌격! 피부가 좋아서 몸을 밀착시키고 열심히 방아질
해대니 더욱더 흥분되더군요.
결국 페이스 못찾고 조기종료ㅜㅜ 다음에 다시 오면 긴코스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