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강남권
③ 업소명 : 허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전 후기충도 아니고, 실사는 아예 찍을 생각이 없습니다. 글솜씨도 허접하구요...ㅠㅠ
단지, 제가 경험한 내용들로 진솔하게 작성할 뿐 입니다.
글재주도 부족하고, 후기는 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문 전>
허브는...
늘 친절히 대해주시는 실장님들~
덕분에 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올랐죠~
(그 기대는 즐달로 돌아왔습니다 움하하하~)
잠깐 허브를 살펴보면~
1. 주야간 출근 확인된 매니저를 알려주셨고, 그 중 초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른 시간에 예약을 안하시면, 마감된다는 건 안비밀~♬)
2. 오전 8시부터 예약이 진행되니, 부지런한 사람이 원하는 매니저를 픽!!!
3. 강남역 근처로, 주차는 건물지하에 가능하며, 1시간 대략 5,000원 정도입니다.
4. 예약시 대략적인 매니저를 설명주셨으며, 끝나고 빼먹지 않고 피드백을 받으시네요~
5. 첫 방문시, 인증이 필요합니다!!!!
대략 이정도 사항이 사전방문시 참고하실 만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방문>
허브는 따로 안내를 받지 않고도 찾아갔습니다. ㅎㅎㅎ
그만큼 즐달이 기억이 강하게 남았던 곳이었죠~
이미 실장님들과 조율을 마친 상태였기에,
시간에 맞게, 아니 조금 여유있게 도착을 해서 알려드렸어요.
매니저의 첫 탐이었기에,
조금 준비시간을 가지고선,
기분좋은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선 그녀를 만나러 갔어요.
허브는 건물지하에 주차가 가능하지만, 따로 지원이 없습니다.
대략 1시간 5,000원 정도 카드나 현금 결재 하셔야 합니다.
자차 이용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강남역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훨할 듯 합니다.
다만, 강남의 교통체증을 감안하시면,
이동 시 조금 여유있게 출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엘베가 열리고, 자연스레 방으로 향하는 발길....응???!!!
어느새 몸이 기억하나봐요 ㅋㅋㅋㅋ
살짝쿵 노크를 하고, 언제나처럼 문이열리길 기다리는데...
잠시후... 문이 또로롱~열리네요 휴우~
그렇게 마주치는데...
어우~~~이건 뭐~
무슨 모델이야 뭐여~!!!
아주 늘씬한 친구네요!
신비 친구를 잠깐 살펴보면~
1. 일단 첫인상 강렬합니다.
짙은 이목구비에 고양이상이 이거구나 싶은 와꾸.
섹시함이 덕지덕지 묻어나오는 눈빛은 아주 인상적이네요.
뭔가 동양적인 느낌보다는 서구적인 느낌이 강하네요.
2. 몸매는 그냥 모델느낌입니다.
원피스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그 아래 쭉 뻗은 다리는 양화대교 저리가라 할 정도의 길이!
키는 172 이상!!!(분명 넘을 껍니다. ㅋㅋㅋㅋ)
팔도 다리도 길쭉길쭉~
이것이 나중에 침대에서 휘어감는다고 상상해보심...어휴~야~
3. 옷 아래 숨겨진 몽글몽글 B컵 슴가.
딱 보기에도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집니다.
만져보면 그 느낌이 확 와닿는다는 건 안비밀~♥
딱 좋아할 만한 그런 가슴입니다!
(물론 큰걸 좋아하시는 분들은...ㅎㅎㅎ;;;)
4. 일단 여유넘치는 그녀의 모습.
사람이 일단 여유롭네요.
큐레이터와 대화를 나누는 듯 한 그런 느낌?
고급스러운 듯, 자연스러운 듯,
쫓기는 느낌을 1도 받을 수 있는 그녀의 응대력.
그러다 보니, 저또한 여유롭게 1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네요.
그런데!!!!
반전의 엉뚱미까지 가진 그녀.
불과 5분 만에 벽을 무너뜨리고선, 아는 동생 만난 듯 수다 삼매경~ㅋㅋㅋ
비슷한 코드도 찾아내고 말이죠~
섹시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그녀...ㅋㅋㅋㅋ
에잉~나도 뭐~섹시한 여자 좋아하지롱~ㅋㅋㅋㅋ
신비 친구는 충분히 아니 매우 섹시합니다!!!
그것이 그녀의 또다른 매력!!!!
허브의 내부는 이젠 편안함마저 드네요.
적당한 천장과 정갈한 내부.
깔끔하게 정리된 방안은 매니저마저 깔끔하게 느끼게 만드네요.
특히나, 수건의 상태는 매우매우 굿굿!!!
냄새도 없을 뿐 더러, 바삭바삭 부서지는게 아닌 보들보들~
이것이 허브의 또하나의 강점!
시설에도 신경쓴다는 실장님의 방침이 충분히 느껴지네요.
출근하고 절 기다리고 있었다는 가식적인 멘트를 날리며,
상당히 민망해하는 신비양 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그녀는 거짓말을 잘 못해요 ㅋㅋㅋㅋ
덕분에 분위기는 사르르~녹아내리며, 본격적으로 서로를 탐색!
뭐....그 시간 별로 필요없었네요.
서로 낯가림이 있다면서도 재잘재잘~
은근 코드도 잘 맞아서 하이파이브만 수차례!
이정도 워밍업이면 오늘 달림 끝난거쥬?ㅋㅋㅋㅋ
5. 신비양 솔직하면서도 분위기는 있는 대화.
그러나 반전의 발랄함도 함께~
ㅎㅎㅎ그렇습니다.
거짓말을 못하는 그녀.
가식적으로 달라붙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은근 마주 잡은 손을 부비적부비적~
맞잡은 손에 땀이 나면 은근슬쩍 닦으면서 놓지 않는 양손.
대화할 땐 아이컨택도 했다가, 수줍은 듯 눈을 돌리기도 하는 그녀.
진짜 매미과나 애교만땅을 선호하신다면 조금 스타일 아닐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공감하고, 대화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나름의 철학!
초반대화로 시간을 끌지 않는다!!!!
이것은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그녀만의 나름 배려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배려하는게 몸에 배여 있는 그녀.
마인드 베리굿!!!!
은근 골수팬들 생길 것이라 자신합니다!!!
※ 이 모든 상황이 똑같이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억지로 강요하신다면 오히려 심리적 내상만 입을 수 있습니다.
매니저도 사람인지라 강요하기보다는 매너있게 대해준다면 서비스는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억지로 잘 보이기보다는 그래도 부드럽게 대해주신다면 더욱 좋은 달림으로 이어질 듯 합니다.
<본 게임>
적당한 시간에, 옷을 벗으며 씻자고 제안을 했죠 ㅋㅋㅋㅋ
흔쾌히 콜을 외치는 신비양.
명품 몸매와 이국적인 섹시한 와꾸 이면에 또 이런 발랄함이?
깨끗이 씻고 나와 그녀를 기다렸죠~
금새 나오는 신비양.
이것이 첫탐의 마력!ㅋㅋㅋㅋ
침대로 이동하니...정말 한마리의 능구렁이~
고급스런 자세를 유지하던 그녀는 어딜가고?
이런 응큼한 암코양이가???!!!
사실....그녀의 최고강점이 BJ라는데...
전 또 까먹어서ㅠㅠ
뭐...어차피 다음에 또 볼꺼같다는 예지를 한 그녀였기에~
그 부분은 담을 위해 아껴뒀다 생각할랍니다. ㅋㅋㅋㅋ
일단 도톰한 그녀의 입술을 살짝살짝 맛을 봅니다.
오우~
그 부드러움이 거의 마쉬멜로급?!!!
들이대는 혀를 살짝 피하면서 조금더 그녀 입술을 맛봤네요.
그러다가 점점 진해지는 키스로~
아 역시 이 맛이야!!!!
슬쩍 눈여겨 봤던 가슴을 어루만지며,
그녀의 몸을 쓰다듬는데...
어느샌가 제 허벅지를 휘어감는 그녀의 가늘고 긴 다리.
소중이가 맞닿은 그 곳은 아주 전율이 흐르네요 ㅠㅠ
냅다 바로 눕히고선,
상체부터 슬슬 맛을 봤네요.
가슴을 애무했을 때, 감은 두눈과 벌어진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오늘은 왠지 역립이 별로 땡기질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