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허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할리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 삽입을 했는데 분수쇼를하고 뭐이딴 글은 안적겠습니다..
결론부터 적자면 즐달했습니다..
자연산F컵 + 핑크세트(핑두핑보) + 개미허리 + 흑인녀엉덩이.. 끝났습니다..........
아참..나이도 21살입니다... 끝났죠?
저는 원래 몸매는 대충보고 와꾸족인데.. 이아이를 보고나서 몸매족으로 갈아타야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몸매가 이렇게 좋으니.. 만족도가 와꾸녀를 만났을때보다 더 상타치를 찍더군요..
몸매가 왜그렇게 좋냐고물어보니 젖은 원래 가족이력으로 타고 났고,
몸매도 원래 비율이 좋은데 운동을 좋아해 요가 필라테스를 어렸을때부터 10년가까이 해왔다고하네요..
아래 깔린상태로 눈감으면 흑인녀와 하고 있는 느낌?.. 어휴.. 무슨말인지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몇년동안 주에 2번은 오피를 간거 같은데 이런느낌 오랜만이네요..
오피가서 대화 많이 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 아이라 토크쇼를 좀 했네요;
후기를 써주고나면 예약이 잘안잡혀서 후기를 안써주는편인데..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게 보여서 후기 적습니다.
사진촬영도 흔쾌이 받아주는 마인드 상타치녀 입니다..
이런말이 있죠~ 있을때 봐야한다~ 있을때 봐야합니다~
찐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