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도 없고 갈때도 없고 해서 이천 복숭아에 전화을 했는데
새로운 다나매니저분이 있다고해서 예약하고
이천 복숭아로 고고고 댓글에 보면 실장님 친절하다고
써있는데 정말 친절하게 전화를 받네요 ㅎ ㅎ
저는 휴게텔를 자주 가는사람이라 쩝 매니저분들
포샷많이 하는경우가 많은데 다른데 가서 내상도 많이받았는데
정말 복숭아 매니저분 이쁘네요 샤워도
구석구석 잘 씻어주고 웃는모습이 참이뻐요
마인드 써비스는 말할께없네요
다나 매니저님은 즐길줄 아는분이네요
다른데가면 대충들 하는데 다나매니저분은 연애모두 확실하네요
후기 쓰면서도 이쁜 다나 얼굴이 자꾸 떠오르네요 ㅎㅎ
이쁜 눈이 기억에 남는 다나 접견기였습니다.
어리고 착하고 풋풋함을 가진 다나 추천드립니다 ^^
정말 만족하고 가요~~~
다음에 후기 할인해주세요 실장님 잘보고 가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