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말 피곤하네요 ㅋㅋ
원래는 월요일 아침이라 안마받고 기운차게 하루를 시작해야지 했는데 ...
안마 받으러 지인소개로 간곳에서 혼이고 뭐고 싹 뽑아내고 와서 ㅋㅋ
야탑역 뒷길에 먹자쪽에 괜찮은 안마업소가 있다고 해서 방문하고 왔습니다.
처음에 앞에 도착하니 영업안하는줄 알았어요 . 전화 안하고 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니 카운터안에 있던 실장님이 직접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 그렇게 방에 누워 안마를 받는데 워후 .. 안마를 해주는
그 1시간안에도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더군요 . 요즘같은 날씨에 아주 극호인 찜질부터
오일,스포츠 마사지까지 해주시더군요. 마사지만 봐도 여긴 진짜배기구나 라는 생각이 ㅋㅋ
어느덧 1시간이 지났는지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서비스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
언니 이름은 // 하영 // 이라고 하더군요. 늘씬하니 군살없는 몸매와 이쁘장한 와꾸가
돋보이더군요 . 일단 와꾸만으로도 합격점인데 좀 심하다 할정도로 물빨을 .. 아니 무슨
서비스를 하는 내내 자기가 더 달아올라서 .. 애무를 해줄때는 그냥 좀 ..
성실한 애구나, 남다른 흡입력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위에서 방아치다가 부족했는지
자세를 바꿔 저보고 넣어달라는며 , 하는동안 내내 쌔게 박아달라며 깊게 넣어달라며 ..
오랜만에 물이나 빼고 힐링이나 하고 와야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
내려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더군요 ㅎㅎ ;; 오늘 일정 다 취소하고 지금 집에서 홍삼하나
마시면서 후기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