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시작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휴게텔 예약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유키가 제일 제 스타일이기도 하고 사장 적극추천이라고 써있길래 사장 추천이면 어떨까 하고 바로 예약했죠.
눈뜨자마자 갔는데 4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40분 기다렸습니다 .
좀 큰 오피스텔로 갔습니다. 엘레 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똑똑 초인종 누르니까 유키가 문을 여어줬습니다.
첫인상은 좀 슬림한데 운동해서 가꿔져있는 몸매를 가졌고 얼굴을 보고 아 사장 적극추천은 이런거였구나 바로 느꼈씁니다. 실사라해도 믿을수 있을정도 입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는데 그냥 유키가 내 옆에서 같이 씻는다는것 만으로 기분이 좋았고 설레였는데 갑자기 쓱 들어오는
서비스,, 거기에 맛갔습니다. 막 두근두근 흥분 200퍼센트로 갑자기 올랐습니다. 오늘 일 나겠다 생각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후다다닥 씻고 얼른 하고싶었는데 티는 안내려고 자연스럽게 허리 감고 얼른 베드로 갔습니다.
볼 가르키면서 뽀뽀해바 이러니까 뽀뽀해줍니다 귀여워 ^^ 그렇게 가슴을 제가 먼저 애무하고 누웠더니 애무 시작해주더라구요. 전신을 막 빨아주는거를 눈으로 보는데 천국이였어요
유키의 이쁜얼굴 보면서 하고싶어서 정자세로만 끝냈습니다~
믿고 재방문하는 유키 사장님에 이어 내가 적극 추천. 와꾸파라면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