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미녀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쪽에 일이있어서 업무마치고 집으로 오는길에
스마트폰으로 사이트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
요세 백마에 푹빠져서 사는데 딱 총알있어서
강남 미녀백마 예약해 봅니다~
여기 매니저는 신기하게 이름이 촥촥 감기고 기억에 남더라구요 ㅎㅎ
레아 매니저 예약하고 실장님만나서 대충얘기 듣고
계단타고 후딱 올라가 봅니다~
백마 처음은 아니지만 이시간만큼은 안떨릴수가없네요
강남에서는 처음타보는데 반갑게 인사하고 얼굴봅니다
맑은 도자기 같은 피부에 큰눈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스무살 초반 매니저의 향긋한 냄새가 납니다~
들어가기전 앉아서 담배한대 태우면서 잠시대화후 후딱 샤워끝내고 나옵니다~
보일러가 빵빵해서 그런지 따듯한물이 금방 나오더군요 ㅎ
샤워후 레아의 벗은몸을 감상하면서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제똘똘이가 갑자기 성을내더군요 ~
레아가 아주기분좋게 제똘똘이를 애무해줬습니다
그후 레아를 침대에 눕히고 양쪽다리를 최대한 벌려서 깊이까지 거기를 혀로 애무해봅니다~
냄새나면 원래 잘 안하는데 관리가 잘되어있는지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군요
오히려 바다클렌징으로 깨끗하게 씻었는지 향긋한 체리향이 ㅎㅎ
레아의 거기가 촉촉해진것 같아 재빠르게 콘끼고 바로 정상위로 꼽아봅니다
생각외로 쪼임이 좋더군요 레아가 처음에 신음소리 안내려도 참다가
결국에 마지막쯤으로 가서 아주 섹스럽게 신음소리내더군요 ~
그후에 자세도 못바꾸고 흥분해서 발사해 버렸는데 발사하고 나서도 계속 쪼여주네요~
강남에선 처음이였는데 아주 기분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