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서린]서린~~완변한 와꾸의 여신
다른거 볼거 없이 오늘은 와꾸 볼려고 실장추천받아 예약
항상 그렇지만 이 노크할때의 살짝 떨림은 없어지질 않네요
문이 열리네요
오늘 즐달 예감입니다..ㅋㅋㅋ
스펙이 너무 좋아서 자연스레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은 완전 오토메틱이네요^^
하지만 이것은 극히 일부의 스펙이네요
샤워실에서 드러난 그녀의 봉긋한 슴가와탄력있는몸매는 제가 정말 초이스 하나는 기가막히게 했다는 느낌을 받네요
연애감 다 집어치우더라도 몸매만봐도 쌀거 같습니다ㅠㅠ
이런 설레임이라면 붕가붕가시
바로 발사가 될거 같은 슬픈예감이 자꾸 들어서 다시한번 담배탐 갖자고하고
똘똘이를 급히 진정시킵니다
하지만 한번 화난 똘똘이는 얼릉 조우를하자고 보채네요 ㅠㅠ
마음은 애국가를 부르지만 몸은이미 변강쇠라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돌진모드에 돌입했지만 역시나 불길한 예감은 틀릴적이 없듯이 붕가붕가 몇번만에
미칫듯이 탈출의신호가오네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녀를 보기에 정말창피하지만
그래도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짧았지만 스펙타클했다는 느낌만으로 만족하자며 시원하게 입구를 개방 했습니다.
하지만 뭐야이거라는듯한 그녀의 표정을 보니 급 후회를 하면
어떻게 마무리라도 강한 인상을 남기려 살짝 신음을 주었는데
그녀의표정은 약간 똘아이 보듯하네요 ㅠㅠ
하지만 뭐 어떻습니깐~~
제가 만족했는데요 ㅋㅋ^^
제가 꼭 다음에는 미리 똘똘이 한번 달래고 재방문 할것입니다~~~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