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만렙
④ 지역 :선릉쪽
⑤ 파트너 이름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방문이 오랜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장님 반갑게 맞이하여 주신다.
실장님이 참 친절하네요. 남자라서 그런지 내 취향을 잘 맞춰준다.
오늘은 글레머러스한 언니들을 추천해준다.
나는 실장님께 벨라 언니를 보겠다고 한다.
언니를 만나러 들어간다.
방에서 벨라를 보자마자 내 시선은 온통 가슴으로.
내 앞에 누워있는 그 상태로 놰쇄적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본다.
그냥 볼때는 천상 여자인데. 이 자리에서는 이제 나의 옹녀다.
쎅시한 그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 보며 천천히 몸을 내어주는 그녀.
그녀도 이내 몸을 천천히 공략 해 들어오는데 동생은 아까 서 있던 놈이 이제는 까치발 까지 들어버린다
너무도 쎅시한 그 느낌에 참을 인자를 새기며 그녀의 입을 느껴본다.
강약을 조절 하며 처음에는 부드럽게 들어오지만, 임펙트가 있다.
이게 중독되면, 다른 BJ는 그냥 애들 장난 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우리는 합쳐졌고..... 그 뒤는....... 음.........
기억이 안난다. 그냥 시간이 너무나 쏜쌀같았다.... 다시 보고 싶다.
언제 또 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