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셔츠 입고 들어옵니다.
너무 날씬한 관리사였고
참고로 배꼽에 피어싱이 매력적이었어요.
이름을 물어볼 수 없을 만큼
뭔일 있는 분위기랄까..
다음엔 다른 분은 어떤지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