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이는 나에게 너무나도 보기 힘든 여인(그래서,투샷코스)
오늘 볼려는 언늬에 대해서는 이젠 경험이 좀있어서 예약하고
집에서 잠시 외출한다고 하고 차는 너무 막히니 부릉이를 타고 겐조로 갑니다
새벽시간에 가능하여 계산합니다
씻고나와서 신나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 기달립니다
시간되자 안내받고 분홍이가 점령하고 있는 성으로 들어갑니데이~
오빠야~~~바로 인사는 그냥 인사가 아닙니다
사르르 하루 종일 아니 몇일째 스트레스가 녹아내립니다 ㅠ ㅠ
새벽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밝은 인사는 특급 칭찬을 해주고싶네요
침대에 앉아서 티타임 가질때에도 분홍이 한테서는 눈을 뗄수가없어요
그걸 분홍이가 해냅니다
진짜 뗄수없음요
똘똘이는 춤을 춥니다
그걸 잡아주는 분홍이 장난도 칩니다
오빠 달료~ 오라이 ㅋㅋㅋㅋㅋ
탈의하고 저는 우선 분홍이의 탱글탱글한 가슴을 터치해보고
분홍이의 샤워를 받고 침대로 귀환 주문서를 사용합니다 뿅 ~
먼저 덮쳐오는 분홍이 입술은 또 먼저 그녀한테 뺏기고 ㅋㅋ
그리고 슬슬 시작되는 그녀의 애무 좀 잡을 수 없는 패턴
직접 체험하시면 아시겠지만 참을 수가 없습니다
역립도 잘받아주고 걱정되기도합니다
힘들어서 쓰러지면 어떻하나 그 다음 훅 들어오는 키스는 그런 걱정을 잊게 해 줍니다
흥분된 똘똘이에 장갑을 씌우고 분홍이 소중이에 넣어서 흔들면서 피스톤합니다
딱 한가지 자세로만 정자세로만 해보았습니다
첨엔 천천히 조금씩 속도를 올려서 열심히 피슨톤질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두번째는 뒤치기로만 해냈습니다
워낙 인기 많은 분홍이는 보기 힘들다는건 아시는 분들은 아십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