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티나를 지명해봤습니다.
다오에 몇 안되는 1대1이면서도 대놓고 ACE마크 딱 박혀있는 티나죠
예약필수라 예약부터 걸고 다오에 갔어요.
예약확인>샤워>가운입고 잠시대기>티나 만나러 이동
요 루트로 티나를 만났습니다.
한 3~4개월만
오랜만이었지만, 몇번 지명해서 본 사이라 그런지
얼굴 보자마자 "오빠였구나 ^^" 하면서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티나였네요
오피스 룩 느낌의 의상이 참 잘 어울려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 여전했고,
고양이st로 눈웃음 살랑살랑 치는 섹시큐티한 얼굴도 여전한 티나였습니다.
그간 밀린 토킹어바웃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서비스로 이어갔습니다.
마인드,응대는 엄청 좋아요.
제가 수차례 만나본 바 티나 만나서 마인드 내상이다?
그건 손님 문제가 아닐지......
진짜 친절하고, 재밌고, 말도 예쁘게하고, 서비스도 열심히 화끈하게 하고!
뭐하나 부족한게 없다. 그래서 ACE다 싶은 티나입니다.
아! 그리고 제가 티나를 꽤 많이 지명해서 봤는데,
볼때마다 서비스 최선을 다해줍니다.
보통 이렇게 지명 여러번하면 서비스 대충하는 패스하는 매니저도 있는데,
티나는 매번 늘 열심히 해줘서 감동을 주네요
ACE티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