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플필을 뒤적거리다
거리도 가깝고 후기도 많은 아이돌안마로 향합니다.
계산후에 실장님께 알아서 괜찮은 언니로 해 달라고 인사한번 드리고
차한잔하고 언니방으로 따라갑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반겨줍니다.
오우~~ 리사언니 늘씬한 키에 깔끔한 옷을 입고있네요.
늘상보는 안마언니들처럼 화려한 맛과 이쁜 매력철철~
티타임을 갖고 바로 서비스들어갑니다.
오우~~ 몸매가 완전 환상적이었습니다.
마르지 않고 보기만해도 탄력이 넘쳐보이는 몸에 봉긋한 엉덩이와 가슴.
뒤쪽부터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한번 도포를 해 주곤 아래로~
리사언니의 피부가 부드러워 느낌이 워낙 좋더군요...
거기다 구석구석 나의 성감대를 건드려 줄때마다 움찔움찔 합니다.
아쿠아를 바르고 다시한번 해 줍니다. 스킬이 나쁘지않네요
침대에서도 부드럽게 여기저기를 공략하는데 간질거리면서
짜릿한 느낌이 너무너무 좋은겁니다.
저도 이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한입 베어물고 아래로 내려가서 그곳을 탐험하고
리사언니의 엉덩이를 공략해 봅니다.
워낙 탐스럽게 생겨서 그런지 한입 베어물뻔....
슬슬 시작해도 될거같아 장비끼우고 천천히 진입하는데
쪼임이 예사스럽지가 않더군요..
갠히 길게끌다간 타이밍을 놓칠거 같아 신호가 왔다 싶을때
RPM을 무한으로 올려 팡팡팡 움직입니다.
시원하게 사정하고 잠시 언니와 대화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첫인상은 좀 도도해 보였는데 연애이후엔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한 모습이......
아마 다음에 또 보게되면 더욱 편하게 대해주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매도 아주 훌륭했지만 이쁜 마음씨와 애인모드도 더 좋았던
화끈한 리사언니와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