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마치고 깨끗하게 샤워를 한 후 클럽 층으로 직행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오빠 안녕!" 하며 환하게 웃으며 달려와 제 손을 덥석 잡는 그녀!!
샤샤!! 도도한 냉미녀 페이스네요
남자를 홀리는 듯한 섹시하고 날카로운 눈매가 압도적입니다
근데 이렇게 시크하게 생겨놓고 성격은 완전 비글미 넘치게 활달하고 애교가 철철 흐르네요
샤샤의 손에 이끌려 소파에 앉았는데 오늘 서브 라인업이 미쳤더라고요
제가 아는 언니들이 우르르 몰려옵니다
서브 언니들이 제 가슴과 꼭지를 맹렬하게 애무해 주는 사이!!
샤샤의 ㅇ럴하면서 똘똘이를 머금고 올려다보는데ㅋㅋ
아이컨택을 하니 미치겠더라고요 복도에서 바로 맛보기로 넣어주는데ㅋㅋ
들어갈 때부터 따뜻하게 감싸오는 쪼임과 허리 돌림에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아서 황급히 방으로 피신했습니다
바디라인은 163cm의 키에 슬림과 보통 사이를 오가는 딱 보기 좋은 찰진 체형인데
가슴은 탱글탱글한 자연산 C컵!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를 태우며 노가리를 까는데
마인드가 어찌나 좋은지ㅋㅋ 티키타카도 너무 잘 맞고ㅋㅋ
애교도 많고 활달한 타입이라서 좋네요
샤샤가 씻고 물다이 서비스를 해주겠다면서 샤워실로 안내하네요
등판을 비비며 문지르는데, 촉감이 정말 미쳤습니다
문지르기만 해도 소중이가 발딱발딱 서더라고요ㅋㅋ
고양이 자세로 만들고 응까시가 훅 들어옵니다
대충 핥고 마는 게 아니라, 진짜 아주 오~~~~~래 동안 정성스럽고 깊게 혀로 파고드는데
ㄸ먹히는 느낌을 오랜만에 느껴서 살짝 무섭기까지 하더라고요ㅋㅋ
베드로 돌아와서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샤샤가 먼저 여성상위로 올라탔습니다
위에서 천천히 넣을 때 움직임도 좋고 웨이브도 아주 잘 타면서 신음 소리가 어찌나 야한지ㅋㅋ
듣기만 해도 더 흥분되게 만듭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능동적으로 장키와 단키를 섞어가며 제 혼을 쏙 빼놓습니다
박을 때마다 봉지가 빨려 나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저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다 쏟아내고 나서도 뽀뽀와 딥키스를 퍼부어주는데
진짜 현타 올 틈도 없이 행복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