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들하고 술 마시는데
얼큰하게 취하고 나니 가정있는 유부남들 다 집으로 가고
솔로 셋이 남았네요
술도 좀 아쉽고 소주는 더 먹자니 몸이 힘들고
솔로다 보니 여자도 아쉽고
그러다 동료가 저번에 한번 가본곳인데 괜찮다고 전화합니다
바로 오라고 수질보장한다는 말에 택시타고 바로 이동합니다
방 배정받고 노마진대표님이라고 인사합니다
초이스 자신있다고 시원하게 말하는게 젤 맘에 들었죠
매직미러실에 언니들 많이 있던데요
많이 봐도 다이쁘고 그래서 추천받았죠
예나.... 얼굴도 이쁘고 상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래가 흘러나오니 다들 서로 파트너에게
이쁜 인사한번 해줍니다.
우리 예나도 정성스런 인사가 저를 녹여줍니다
노래 한곡씩 돌아가면서 부르고
일행들도 얼핏보니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잘 노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마지막 대망의 시간!!
구장으로 가서 언니를 안으니 넘 좋더라구요
피부도 부들부들 아가아가한 느낌이라
벌써 반응 온 저를 달래며 위에서 출발해주는 예나
서로가 한몸이 되어 사랑을 나눕니다...
엄청나게 달렸더니 몸이 완전 땀으로 흐르고.
뒷태를 보며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일행들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