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씨크릿 코스 탐방했다가 심봤다!!
지난주 후기인데 겐조 언니들 중 체리언니,앵두언니 볼까 유이를 볼까하다가 심히 고심했습니다
씨크릿 코스 조언을 얻기 위해 업소에 냉큼 전화 들었습니다
잠깐 기다리던 찰라에 실장님 계속 아무나 봐도 좋은디
떡감은 유이가 월등할러가는 여운을 계속 귀에 때려박더군요 ㅎㅎ
서비스 강자에 160정도 되보였는데 몸매가 아담하며 슬랜더하네요
둘다 홀랑 씻고 있는데 언니 몸매만 보고 제 동생녀석이 풀발기를 해버려서
유이언니가 풋하고 웃더니 그때부터 제 동생녀석한테 아낌없는 사랑을 퍼부어주는데
서비스 오집니다 죽다 살아났네요 ㅎㅎ
애무할때도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조절이 현란하고 bj할때 또 한번 끝장날뻔
게다가 물도 많네요
러브 젤을 바른건지 안바른건지 잘 모를정도로 제가 못 봤을수도 있지만 ㅎㅎ
노콘 삽입시너무 좋아서 와 장난아니네 또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미 시간 다 오바되버렸네요
서둘러나오느라 삼촌이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엄지척척 두번 올려주고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