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술한잔하고 싶을때 풀싸롱 달리곤합니다
늦은시간 바로 노마진대표님한테 콜..
저에게 풀의 즐거움을 알려주신 노마진대표님을 찾아서서 갔죠
새벽 3시쯤 간거같은데ㅋㅋ
바로초이스+.+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가씨는 많이 없다고 하시더군요..(아쉽..)
7명 봤는데 그중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 외모 수준급!...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갖고 좀 있어보이는척도 좀했습니다
첨에 "안녕하세요 예슬이예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술도 거의 안먹었습니다 술먹는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대화를 하는데 저랑 공감대 형성도 잘하고
술자리할때도 옆에 바싹 붙어 있는데..
가슴설레더군요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구장가서도 역시 쵝오 ^ ^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시원하게!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