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리얼하게 연에 해보네요...
골드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샤워뒤 가운 입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스텝삼촌을 따라 안내를 받고 이동하니
문이 열리며 이쁜 골드언니가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무엇보다도 커다란 가슴이 눈에 뜁니다...
냉장고에서 시원한 캔커피를 따라 줍니다...
한잔 가볍게 원샷하고 바로 탈의를 했습니다...
골드언니 따라서 탈의 하는데 가슴이 보기좋게 탱탱하고
몸매에 엉덩이도 탱탱한게...
바로 제 동생 존슨이 빨딱 서버립니다 샤워실로 이동...
씻겨주는데 구석구석 아주 꼼꼼이 씻겨주는 골드언니...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에 누었습니다...
골드언니가 제위로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쌀것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 제가 역립을 했습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제 애무스킬에 골드언니도 좋았는지...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마구 비틉니다....
이정도면 됬다 싶어 얼른 CD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했습니다....
삽입하며 그대로 골드언니를 끌어안고 키스도 하였습니다
자세한번 못바꾸고 ...
얼마 안돼서 바로 싸버렸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리얼하게 연에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