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불금이었네요~
왜 회식은 왜 항상 금요일인지ㅋㅋㅋ
술도 마셨겠다 터벅터벅 귀가를 하려는데ㅋㅋ
꼭 술먹으면 좀 땡기자나요?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집근처 플렉스에 방문했습니다ㅋㅋㅋ
실장님한테 미리 전화해서 상황 좀 파악하구ㅋㅋ
빠른 시간에 되는 애로 해달라고 해서 나영언니로 봤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는 따악 제가 좋아하는 약간 통통한 글래머~!!
하하하 언니가 살포시 물어봅니다~
오빠 애무 하는게 좋아요 받는게 좋아요? 하는데..
술도 먹었겠다 피곤하겠다 이쁜 언니가 해주는거나 받을 생각으로 왔기에~
받는게 좋으니까 잘 좀 부탁드린다고 굽신ㅋㅋㅋㅋ
이 언니 물다이, 침대 가리지않고 절 녹여버리는데ㅋㅋ
타임내내 서비스만 받을 기세였네요ㅋㅋ
참다참다 안되겠는데 그 때를 또 캐치하고 바로 합체 시전~
제가 좋아하는 여성상위~ 언니도 그게 편하다네요ㅋㅋㅋ
그 말에 급 흥분으로 발사 ㅠ ㅠ
정말 뜨겁고 뜨거운 그런 언니였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