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금에 남자 둘이 집에 가긴 아쉽죠 ㅋㅋ
친구랑 1차 끝내고 고민하다 결국 쩜오로 결정!
엔빵비 미리 받아놓고 남현준대표한테 전화했습니다.
피크시간이라 아가씨도 많지만 손님도 많아서
초이스까지 조금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대신 괜찮은 아가씨로 잘 맞춰주겠다고 해서 바로 예약~
도착해서 남현준대표 만나 같이 입성했습니다.
초이스는 대략 25명 정도 봤네요.
오호~ 수질 상당히 괜찮습니다 ㅎㅎ
저는 1조 3번, 친구는 2조 1번!
둘 다 취향 맞는 아가씨로 어렵지 않게 초이스 완료했습니다.
근데 놀아보니 외모보다 더 마음에 든 게 있네요.
색드립과 스킨십을 어찌나 잘 받아주는지 ㅋㅋ
술 한두 잔 들어가니 야한 농담도 오가고,
스킨십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가까이 붙어 웃으면서 받아주며 리액션도 굿~
괜히 저까지 신나서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놀았네요 ^^;;
친구도 자기 파트너랑 쿵짝 잘 맞는 눈치고..
둘 다 제대로 즐겼습니다 ㅎㅎ
현준대표 방 진행 빠릿빠릿하고 케어 좋았어요.
피크시간이라 걱정했는데 ..
초이스도 만족, 아가씨 성격도 만족!
금요일 밤 그냥 집에 갔으면 아쉬울 뻔했습니다.
이번 선택 아주 굿~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