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딱히 할 것도 없고 퇴근하면 떡이나 치러가야겠다 싶어
점심시간 미리 예약문자 한통 날려봅니다.
7시쯤엔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시간이면 루나가 비어있다며 추천해주시네요
제시간에 도착해서 샤워도 대충하고 음료수 마시면서 불러주길 기다리다가
제 시간이 되었네요 ㅎㅎ
몸매는 존나 슬림한데 가슴은 불룩하고 또 얼굴은 귀엽네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루나양과 인사를 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뭔가 번쩍한 느낌..
얼른 가운벗고 양치하고 물다이로 이동
그대로 눕혀서 바디타기 시작하는데 루나의 화려한 스킬에
충분히 예열을 했고 다시 씻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잠시후 위로 올라와서 사까시부터 해주는데 야한 눈을 뜨고 저를 쳐다보는데 대꼴합니다.
그렇게 역립도 하고 놀다가 콘돔 씌우고 삽입
신음을 내면서 꽉 끌어안는 애인같은반응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다가 속도줄이고 뒷치기로 자세바꾼담에 마무리..
한참을 끌어안고 누워있다가 벨울려서 힘겹게 방문을 나왔네요 ㅎㅎ